Duke > 4 > korean

 

01. Hunters

첫눈에 반했다면 내 말 믿어 줄까
나 숨이 너무 막혀 그대로 죽진 않을까

한눈에 반했다면 그런 게 운명일까
어쨌던 포기못해 난 널 사랑하니까

나 있잖아요 그대 처음 본 순간 그때
내 앞이 흐려진 채 모든 게 멈춰선 채
그대만 보여 숨이 막혀
이런 느낌이 바로 운명이란 거야

이제부터 시작이야 (Oh)
널 내 여자로 만들겠어 (그대)
오늘 밤 너와 나 지쳐 잠이 들 때 까지만

넌 내게 빠져들어 내 이빨에 녹아내려
내 품에 안겨 나를 만져 입맞춰
내가 Lead 하는 대로 너는 끌려 왔어
외려 나를 울려

어떻게 말을 하면 좀 더 쉬워 질까
장미꽃 한 다발로 너를 유혹해볼까

나를 한번 쳐다봐 너 나의 눈물 바라봐
너의 손에 밀어봐 내가 널
확 당겨버릴 수 있게

왜 와 바쁘게 들어 눈을 감아
살며시 감겨 Kiss해 줘 (나에게)
너를 갖고말 거야 (말겠어)
내 맘에 들어가 (널 느끼고 싶어)
조금만 더 들어봐 왼쪽을 더 들어봐

내가 니 안에 들어갈 수 있게
조금 낮게 쉽게 낮춰 소리 낮춰
내 말 들어 자세 고쳐

첫눈에 반했다면 내 말 믿어 줄까
나 숨이 너무 막혀 그대로 죽진 않을까

한눈에 반했다면 그런 게 운명일까
어쨌던 포기못해 난 널 사랑하니까

너에게 들어가 느껴봐 왜 이레
했을 것만 같에 My Lady
이 밤 물리쳐 잠들 때까지
너의 삶이 마를 때까지

어떻게 말을 하면 좀 더 쉬워 질까
장미꽃 한 다발로 너를 유혹해볼까

나를 한번 쳐다봐 너 나의 눈물 바라봐
너의 손에 밀어봐 내가 널
확 당겨버릴 수 있게

첫눈에 반했다면 내 말 믿어 줄까
나 숨이 너무 막혀 그대로 죽지 않을까

한눈에 반했다면 그런 게 운명일까
어쨌던 포기못해 난 널 사랑하니까


02. Hooker

구려 졸라 구려
대가리에 똥찬 니네들이 마구 씨부려
있는 척 난 척 잘나가는 척
세상에서 지가 제일 부자인척
쇼핑과 파티가 끝이 없지
능력이 따른다니 할 말 없겠지
근데 니가 가진건 단한가지 몸뚱아리
카드연체도 구멍으로 막았냐
everybody 그 따위 모두 그따위
너의 몸을 바쳐 모두 그따위
one & two & 모두 그따우 모두 명품에 미쳐 모두 그따우
one & two & three & for 두손을 너에 가슴 위로
양심에 가책 느껴봐
everybody 그 따위 모두 그 따위

그렇게 살고 싶니 정말로
인생이 불쌍하다 진짜로
너 어떻게 시집 갈래 막말로
생까고 님 만나 속이고 살아갈래

오늘도 명품 샵 들을 모두다
쇼핑 하시는 아주 거덜을 내는
우리네 공주님에 두 손에 쥔 영감님카드
지칠 줄 모르네 주말엔 쉬거나
영감님과 퍽 분위기 맞추며 너의 보지를 팔지
그렇게나 쓰고 살고 싶은지
공주님에 모습에 끝은 어딘지
everybody 그 따위 모두 그따위
너의 몸을 바쳐 모두 그따위
one & two & 모두 그따우
모두 명품에 미쳐 모두 그따위
one & two & three & for 두손을 너에 가슴 위로
양심에 가책 느껴봐
everybody 그 따위 모두 그 따위

미친년 지랄 하네 정말로
구멍이 불쌍하다 진짜로
돈주면 옷다 벗냐 막말로
이것봐 얘 좀봐 빚지고 팔려가네


03. 그것이 말이여 


04. 나와바리 

황홀한 네온싸인 불타는 이 밤거리
오늘도 나는 걷는다 종점도 없는 남자만의 길을

엊그제 우리들 나와바리에 연장차고 들어왔던
개새끼들 누구여 대체 어떤거시기 씨벌넘들이
우리 나와바리에 마치 쎄면바리들 맨키로
옘병하고 다닌거여 시다바리도 아니고
느그 눈구녁 같다 뭣헌거여
아 글씨 허벌나게 관리해 본들
뭣허냐 씨벌 싹 빼앗겨 불고 만 것을
하따 좆같구마이 아야! 뭐 여?!

아따 그기 아이고 행님
자고로 건달은 힘 아임니꺼
아 그런데 골 마들은 도저히
이기지를 못하겄드랑께예
얼마나 힘들이 좋은 지
번쩍 들어가꼬 마 던져 삐던데예
힘으로 안되는 것을 우짜겄슴미꺼
연장질도 안통해예
아 내가 그래도 주먹하모
둘째 가라믄 서러워 할 놈 아임미꺼
지는 마 할만큼 했습니다

황홀한 네온싸인 불타는 이 밤거리
오늘도 나는 걷는다 종점도 없는 남자만의 길을

이 생활 그만좀 해볼라고 뭐 조빨났다고 사모았으까이
로또 말이여 긍께 로또 아우리 혀도 빠가리 나부러 좆도
요즘은 건달짓도 대그빡으로 혀야헌다는디
내 마빡은 워째 생겨먹은 것이 보가리 태우는 것도 아이고
쎄련이 몸부림쳐벌지 못헌당게
시상 깔끄막 넘어가는것이 요러코롬 힘 들어서야
워디 나빤대기라도 들것냐

아따 그새끼 진짜 말많네
그렇게 얘기를 해도 아직 못알아 듣나
귓구멍에 좆 박았나 대가리에 못 박았나
쓸데없는 짓거리 말고 나와바리 관리 나 똑바로 해라
난리 부르스 떨지 말고 한번 더 이런일 생기믄 전쟁인줄 알아
세상이 싫다모 징역가서 살아 머할라꼬 이고생하노 씨밸넘

황홀한 네온싸인 불타는 이 밤거리
오늘도 나는 걷는다 종점도 없는 남자만의 길을

더 이상 무엇도 나는 필요치 않아
돈과 술 명예 조차도 이젠 내겐 무의미 한 것 일뿐

예로부터 건달이믄 힘이랑께
아따 요즘은 건달도 머리랑게 개시끼야
머여 이개시끼야 콱! 니기미 씨벌 개색끼야
야야 임마야 그러는거 아니다잉 자 나는 그렇다이
건달이면 씨바르끄 배짱아이가 배짱
워매 개새끼 조용해불고 야잉
나와바리 관리나 잘혀부러


05. stalker 

오늘밤 하늘엔 별들이 가득하고
내 눈엔 그녀가 자꾸 아른거리고
내 이쁜 그대 뭘 할까 궁금해져
습관적으로 난 네게 전화를 걸어
너의 전화번호를 누르고 또다시 울리고 또 울려도
너의 음성은 들리질 않고 점점 더 불안해지고
oh my crazy
너 혹시 어디서 누구와 지금 다른 놈과 이 밤 함께
자빠져 있는건지 오 제발 그러지마
제발 그러지마 dirty(더러워)
아직 넌 my babe(나의그대)
나를 피하지마 그렇게 피한다면 dirty crazy(더러워 미쳤어)
이 밤에 나는 그대 찾아 작작 헤매 다니는 수밖에
제발 장난 치지마 날 피해 숨지마
(1 2 3 just look at me oh babe)
(하나 둘 셋 그저 날 좀 봐 그대여)

불안한 맘에 찾아가 벨을 눌렀을때
그대 나 아닌 다른 사람 손잡고 나와
다정스럽게 그 사람 품에 안겨
왜 왔냐며 귀찮은 듯 날 쳐다 보네
기가 막혀서 문을 박차고 나왔어 babe
이럴 수가 없어 절라 어이가 없어 날 이대로 보내면 안됐어
두고 봐 널 가만히 두지 않겠어
너의 집 앞에서 널 기다리겠어
dirth my crazy(더러워 나 미쳐)
다시는 내 눈에 보이지마 계속 너를 보고 싶지 않아
가만 두고 싶지 않아 내 눈에 보이지마
왜 나를 싫어하니 dirth babe(더러워 그대)
이것봐 dirty crazy (더러워 미쳤어)
잘 들어 Miss crazy(그대 미쳤어)
잘 있을 것 같니 dirty babe Miss crazy
(더러운 나의 그대 넌 미쳤어)
나, 자 이제 내가 받은 만큼 돌려줄게
난 너를 절대 쉽게 놔주질 않아

너의 집 앞에서 yeah babe 널 기다려
너의 집 앞에서 yeah come on babe
널 기다려 매일밤

왜 이제 내가 두려워 밖에 나오기가 힘들어
하찮게 생각했던 내가 무서워
내 눈깔에 띄면 널 부셔버리겠어
나 돌아가 하지만 내일 또 오겠어

나 간줄 알았지
내 눈에 보이지마
넌 정말 더런년야 dirty babe(더러워 그대)
미쳤어 dirty crazy(더러워 미쳤어)
넌 더러워 더런걸야
밥맛에도 없는 dirty crazy
좇같은 내 인생 내가 받은 만큼 돌려줄게
난 절대 널 그렇게 살게 놔두질 않아
넌 정말 Miss crazy(미쳤어) 난 Mr. crazy(미쳤어)


06. 1988 


(석민)
1988년 인것만 같애 그 쯤에 자주가던 그 까페
변한 것 하나없이 그대로인 듯한데 왜 내곁에
니가 있지 않은걸까 나 병신같이 너를 잊지를 못해
미안한 마음에 널 찾지도 못해 가진 것 하나없이
방황하던 10대 그때로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1988년 내 나이 18세 널 버리고 떠난 난 그 씹새
가지 말라고 곁에있어 달라고 울며 매달리던
니가 생각나 너와 함께 살던 이태원 작은 쪽방
날 위해 애쓰던 너의 어린 맘 술 따라 몸 팔아
그렇게 돈 벌어 날 지켜주려 애쓰던 너
(지훈)
그 어느 날이 었던가 아주 따스러운 햇살 비추던 날
힘없는 미소로 날 떠나가던 날 비굴한 울음 참으며
잡아 달란 말 한마디 못하고 아무런 말 없이 너 버려지던 어린 날
니가 내곁에 없어도 너만은 부디 행복하길 바랄께
이런 내 마음이 네게 전해지길 바랄께 날 용서해줘
제발 행복하길 너 울지않길 바래

(석민)
1988년 어느 날 바람이 심하게 불어 슬펐던 날
홀몸이 아닌채로 애를 때러 홀로 허가조차 없는 불법 낡은 병원
수술대 위에 누워 떨며 내 손잡으며 괜찬다고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걱정말라고 애써 눈물을 감추던 내게
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던...
1988년 어린날 1988년 너와 함께 걷던
이태원 밤거리 수많은 네온이 우리를 비췃지
셀 수 없던 수 많은 전구들 그리고 까페 속에서
너무나 행복했던 1988년 나의 슬픈 옛 사랑 이야기
(지훈)
수많은 날이 지나고 너의 헌신적인 사랑을 알던 난
한 없이 눈물만 내볼을 적시고 이제와 너의 사랑은 다시
내게 되돌릴수 없기에 때 늦은 후회만 내 가슴속을
채우고 어딘가 니가 살아만 있다면 다시 내곁으로 온다면
내 모든건 네게 모두 주고 싶어 너에게 날 용서해줘
제발 행복하길 너 울지않길 바래


07. professional 

놀줄아는 사람 모두 모여 리듬에 몸을 맡겨 느껴
이밤 다 프로페셔널 좆삐리 풋내기
양아치가 아닌 제법 즐길 줄 아는 날라리
이것봐 거기 양씨 빠순이 아가씨 그대 말고
거기 귀여운 아가씨 오늘밤 내가 혹시 들이댄다면
그대 역시 하하~

머리비워 다가설수 있게
자릴비워 oh come on babe
맘은비워 왠지 끌리는 밤
잔을 비워 하~

너의 그 몸짓이 아니 왜그리도 이쁜지
맘에 들어 난 내게로 점점 다가가고만 있어
단 한마디라도 남자친구가 있더라도
너에게 말을걸어 너무 맘에들어
오늘밤 망가뜨리고 싶어

놀줄아는 사람 모두 모여
볼륨을 높여 내 말 잘 들어
난 프로페셔널 아다라시 비기너(처음시작하는 사람이)
가 아닌 많이 굴러버린 비린
그런 좆밥이 아닌 화류계의 백과사전 이란
마이 닉네임 화백 때론 일당백 걸이 수백 가진 건
좆 집 서너개 이젠 모두 나와 한번 놀아보게

먹어야돼 오늘밤엔 그대
알아야돼 새가 되지 않게
해야만해 너와 하고픈 밤
그대와 해 밤~

너의 몸뚱아리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맘대로 내 뜻대로
너를 망가뜨리고 싶어 단 한번 이라도
오 오늘밤만 이라도 네 몸뚱아리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다 망가뜨리고 싶어

(bounce me) 붉은 불빛 아래 그대 모습이
(bounce me) 너무 아름다웠어
(bounce me) 나 포기 못해 그 아름다움을
(bounce me) 너를 향한 마음을
(bounce me) (bounce me) 호우~~

머리비워 다가설수 있게
자릴비워 oh come on babe
맘은비워 왠지 끌리는 밤
잔을 비워 하~

너의 그 몸짓이 아니 왜그리도 이쁜지
맘에 들어 난 내게로 점점 다가가고만 있어
단 한마디라도 남자친구가 있더라도
너에게 말을걸어 너무 맘에들어
오늘밤 망가뜨리고 싶어

먹어야돼 오늘밤엔 그대
알아야돼 새가 되지 않게
해야만해 너와 하고픈 밤
그대와 해 밤~

너의 몸뚱아리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맘대로 내 뜻대로
너를 망가뜨리고 싶어 단 한번 이라도
오 오늘밤만 이라도 네 몸뚱아리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다 망가뜨리고 싶어




08. lotto 

나나나나나~ Hey girl !좀 더 빨리 오길 바래
나나나나나~ 내게도 기회를
나나나나나~ oh 좀 더 빨리빨리 babe !
나나나나나~ 오늘도 난 기다려

일년 삼백 육십 오일 매일 손꼽아 기다리는 토요일
밤 8시 종 땡칠때 이번엔 맞았다는 느낌이 올때
니네 다 죽었어 왜 아니겠어 때빼고 광내고
주제비 싹 까고 리무진 한대 멋지게 뽑았다
놀아볼까 휴우

나나나나나~ Hey girl ! 내게 오길 바래
나나나나나~ 사랑의 여행을
나나나나나~ oh~너와 우리 둘만의
나나나나나~ 끝이 없는 사랑을

태양을 안고서 해변을 달려볼꺼야
달빛 등 아래서 사랑을 불태울거야

two seven sixteen twenty for thirty
yeah~forty five my 당첨number
it's my turn now down
come bring bring bring bring bring my go !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코카콜라 마시며 아이쇼핑 하네
오 페라리 한 대 뽑을까 ?
왜 안되겠어 I'm rich
잘 봐 유리가루 뿌려진거 봐 봐봐!
그러길래 잘 하지 이 병신
이것 봐 이 똥차 너나 타
난 오늘밤에 아름다운 백마를 타

나나나나나~ 거기 그대 그대
나나나나나~ 섹시해보이고
나나나나나~ 거기 구릿빛의 그대
나나나나나~ 무얼 더 바라겠어

그녀를 타고서 하늘을 날아볼꺼야
하얀 살결위로 올라가 맘껏 뛸꺼야

나나나나~ Hey you~! 좀더 빨리 오길바래
나나나나~ 내게도 기회를
나나나나~ 좀더 빨리 빨리 그대여
나나나나~ 오늘도 난 기다려

태양을 안고서 해변을 달려볼꺼야
달빛 등 아래서 사랑을 불태울거야

그녀를 타고서 하늘을 날아볼꺼야
하얀 살결위로 올라가 맘껏 뛸꺼야




09. one night time 

ye! ye! ye! 나를 잡아봐
ya! ya! ya! 니 몸을 열어
그댄 나와 이 밤 후회하지 않게 Fuck
너와나의 만남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속에서
니가 눈감을 수 있는 공통점을 가지고
원 나이트 스탠드(하룻밤새자) 부끄러워 하지 않길
약속이나 한 듯 서로의 손길이 온몸에 전율이 들려
서로의 몸짓이 신경을 타고 올라서
결국 우린 한몸이 될걸 다시만나 쾌락을 즐겨도
아무거리낌 없도록 온몸으로 섹스 섹스파티
모두 와 이 밤을 내게 다가와 나를 느껴봐
저기 입맞춰봐 내것을 빨아 삼켜 이제너와나
우리들은 하나 이젠 나는 너를 찾아서 간다

ye! ye! ye! 나를 잡아봐
ya! ya! ya! 니 몸을 열어
그댄 나와 이 밤 후회하지 않게 Fuck

우리 가끔은 생각이 나지 너와 함께 있다 보면
시작이 되지 냄비 난 주머니
suck it mine suck it mine(내 것을 빨아)

하얀 너의 속살 나는 살살 너의 몸을 어루만져
아주 살살 내 것을 빨아 이년도 저년도
모두 머릿속이 텅텅 비어 있는지 없는지
일단 찔러보면 알지 화류계에 생활 한 지 7년 만에
이 바닥에 잘나가는 까치들 모두 후려 봤지
하지만 난 진정으로 원하는건
얼굴이쁜 조신하고 참한 그런 여잔 아냐
오직 머니 돈 없는 넌 지금 모니 돈만 많으면
니 좆같은 꼴도 용서 되지 쭉빨아 쭉빨아~~

너희들은 지금 나를 쳐다보고 있지만
나는 지금 너를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고 안아주고 싶지만은 나는 이렇게 많은
냄비 들을 한꺼번에 안을 수는 없겠지
지하철 타고 오는 새끼 버스(대중교통)타고
오는 새끼 운전하고 왔겠지
아버지 차 엄마 차 누가먼저 지지려고
나는 너는 누군 쟤는 머릿속에 냄비생각

ye! ye! ye! 나를 잡아봐
ya! ya! ya! 니 몸을 열어
그댄 나와 이 밤 후회하지 않게 Fuck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냄비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빨간 냄비 헐은 냄비 찢어진 냄비 기쁨에 젖어있는 냄비하고
쳐다보며 나는 항상 낼름 댔지 낼름 거려 버렸지
언제나 그랬듯이 너의 짧은 치마 속에
한걸음 베이비 알아보지 흥건히 젖어있는
사타구니 속에 부드럽게 닫혀있는
너의 그것 인정사정 볼 것 없고
돌리고 돌리고 잡아먹고 먹고 먹히고 싸그리 빨아먹고
근데 왜 난 맨날 뭐야 설거지!!

ye! ye! ye! 나를 잡아봐
ya! ya! ya! 니 몸을 열어
그댄 나와 이 밤 후회하지 않게 Fuck




10. summer time 

그대와 나 또 그대 친구와 나 함께 했던 지난 여름 바다
눈부신 햇살이 하늘을 가르고
우리를 비추고 나른해지고 시원한 바람
그 속에 실려 오는 친구의 향긋함 그 야릇함 속에
난 푹 빠지게 되고 그대 나른함을 이기지 못해
눈을 감던 순간 그 친구와 나 몸이 섞이고
약속이라도 한 듯 연인인 듯 닫혀있던
깊은 수풀은 열려 흠뻑 젖은 채로 날 받아 들이게 되고
그녀 가는 두 팔로 내 몸을 감싸 안으며
소리 없이 흐느끼며 그 작은 입술로 목에 입 맞추던

난 그대와 오~~ 이 야~
저 하늘 내 것 같은 기분 오~~~야~~
잊어야할 그 사람

어느 여름 밤 이었던가
나의 사랑하는 그녀와 오 작고 귀여운 그 아이
더운 바람 풀 향기와
그녀와 그 친구와 이 밤 모두 날 설레게 해

수줍어하는 너의 그 웃음에 내 마음 자꾸 흔들리고
어쩌면 나는 너의 친구를 사랑하게 됐나봐

난 그대와 오~~ 이야~
저 하늘 내 것 같은 기분 오~~~이야~~
잊어야할 그 사람

난 그대 가는 목을 스쳐 내려와
하얀 가슴 그 가슴에 입 맞출때
그녀 참고 있던 숨소리 커져
불안한 듯 나를 안아 입 맞추고
그 작은 두 손은 내 볼을 스쳐
다리 사이 위에 있던 내 허릴 끌어당겨
촉촉하게 젖어오는 그 곳으로 다 옮겨
나를 정신없이 빠져 들게하고
그녀의 몸은 활처럼 휘며
거친 숨소리를 누르며 입술을 깨물던
지난여름 그녀의 향긋함이 아직도 내 가슴 속에 남아

수줍어하는 너의 그 웃음에 내 마음 자꾸 흔들리고
어쩌면 나는 너의 친구를 사랑하게 됐나봐

난 그대와 오~~ 아~
저 하늘 내 것 같은 기분 오~~~아~~오~~~아~~

난 그대와 오~~ 아~
저 하늘 내 것 같은 기분 오~~~아~~오~~~아~~
잊어야할 그 사람


11. 아가씨

come on babe Let to the twist
come on babe Lets do the twist
새빨간 립스틱
섹시한 그녀에 짧은 말투가 유혹하네

아가씨 이쁜 아가씨 겁나게 이쁜 아가씨
오늘밤 나와 단둘이 황홀한 트위스트
내 안에 빠져들도록 바닥에 불이 나도록
머리에서 발끝까지 느껴봐

신나게 놀아봐 My Lady
우리 둘이 만들어 가는 파티
어리버리 놀지들 말고 좀 더 빨리 비벼 파티

shake your body
shake shake your body babe

이것 봐 아가씨 주위는 신경 꺼 치말 올려봐
조금 더 들어봐 그 다음엔 신나게 맘껏 흔들어봐
그대에 빨간 구두처럼 섹시하게

다리엔 판타롱스타킹 목에는 반짝이 스카프
드 손엔 빨간 구두가 리듬 에 다 맞춰
자 엉덩이를 흔들흔들 다리는 건들건들

늘씬한 몸매와 향긋한 머릿결 세상에 이런 여자 어디 또 있어

shake your body
shake shake your body babe

이것 봐 아저씨 주위는 신경 꺼 바질 좀 내려봐
조금 더 내려봐 그리고 폼나게 맘겄 흔들어 봐
아저씨 빨간 팬티 처럼 섹시하게

come on everybody twist
can you do it like this?
come on everybody to the twist
can you do it like this?
come on babe let to the twist
come on babe 쌔까만 스타킹
섹시한 그녀의 치마가 맘에 드네


12. 아침 

흩어진 옷자락 작은 너의 숨결
곤히 잠든 너, 그리고 아침 햇살
이 모든 것들이 날 행복하게해

따스한 햇살이 저 커튼 사이로
너의 하얀 가슴 그 위를 비추고
조심스레 내 입술로 너를 만지고 싶어
좀더 깊게, 좀더 내게 빠져들게

Rap)살포시 감고 있는 두 눈에 입을 맞춘다
어느새 하얀 니 얼굴이 빛에
The last night story~ Yo! 어젯밤 이야기
수줍어 하며 붉어진 어제 기억에
또 내가 어제 했던 행위가
너의 가슴을 어루만지게 한 너의 사랑
그것이 바로 내게는 어찌됐던 기쁨
사진기의 필름처럼..
아~ 감미롭게 은밀하게 더욱 천천히 느끼며 다가가
You make me gonna baby
내 입술을 앵두같은 그대 입술에
내 품에 다가와 안겨봐 그대
이 침대 위 곤히 잠들어버린 나의
어깨 위 어루만짐을 느껴
어느덧 상쾌한 아침 햇살이 또 비춰
사랑스런 그대
You are my princess~


부드런 바람이 내 머릴 스치며
너의 향기가 날 달아오르게 해
반복되는 내 손짓에 짧은 숨소리마저
젖을 듯한 몸짓으로 다가오네


Rap) 잠이 들지 않은 머리카락 사이로
향긋한 샴푸 냄새는 내 맘을 흔들고
잠든 니 모습에 빠져든 채로
내 몸은 다가가고 있어 너를 느끼고
하얀 실루엣을 걸친 너
그 속에 비친 하얀 속살
Like a smooth wine
어젯밤 우린 상황 말해주는 옷자락
너의 물을 닦아준 저 티슈
아직도 촉촉함을 간직한 채
젖어 있구나 너무 미안하구나
이 방 가득히 베어 있는 너의 향수 냄새
영원히 사라지지 않게 간직할께
침대 위에 묻어있는 나의 정액
보이지 않는 그대 오~ 아름다운 모습
향긋한 모닝 커피와 함께
귓가에 속삭일께..
You are my princess~


따스한 햇살이 저 커튼 사이로
너의 하얀 가슴 그 위를 비추고
조심스레 내 입술로 너를 만지고 싶어
좀더 깊게, 좀더 내게 빠져들게


작은 너의 숨결이 (작은 너의 숨결이)
곤히 잠든 모습이
맑은 아침 햇살이 나를 행복하게해

You are my eye..You are my ear
You are my heart..

부드런 바람이 내 머릴 스치며
너의 향기가 날 달아오르게 해
반복되는 내 손짓에 짧은 숨소리마저
젖을 듯한 몸짓으로 다가오네


따스한 햇살이 저 커튼 사이로
너의 하얀 가슴 그 위를 비추고 (위를 비추고)
좀더 깊게, 좀더 내게 빠져들게..




13. boogie night 

DK in the Party Time
이밤 놀아보자 all right
Hey lady 이리나와 흔들어봐 baby~
너무 오버하지 말고 이거 왜이래 왜 쇼를해
그냥 몸가는 대로 느낌표대로 지랄 하지 말고
너의 있는 그대로 좇까지 말고 그냥 흔들어
내말들어 음악을 들어 우리 둘만의 이 밤을 하하
자 음악을 하늘 위로 온 거리로 one two three for,
Let's do it
오늘 밤 너와 난 모두가 이 밤을 화려하게
부기리듬에 맞춰 모두다
come on and dance with me
come on everybody
이렇게 서로를 느끼면서
부기리듬에 맞춰 모두다
come on and dance with me(와서 나와 춤춰)
난 네게 갈 거야 순결한 내게로
난 너를 원해 오늘밤 이밤 사랑을 할 거야

Show down~

탐스럽게 솟은 젖 봉우리
나를 유혹하는 너의 향기 ART 쉬지 않고 흔들리던 UST
내게 듣고 싶은 단 한마디 (나 잡아먹어~)
이 밤은 깨지 않아 다시 오지 않아 파티와 부킹은 끝나고 말아
쪽팔려 하지 말고 다가가 잡아먹어 그냥 확 들이데

Can you fell me you now what I me

늘 밤 너와 난 모두가 이 밤을 화려하게
부기리듬에 맞춰 모두다
come on and dance with me
come on everybody
이렇게 서로를 느끼면서
부기리듬에 맞춰 모두다
come on and dance with me(와서 나와 춤춰)
난 네게 갈 거야 순결한 내게로
난 너를 원해 오늘밤 이밤 사랑을 할 거야*repeat*1
오늘 밤 너와나




14. 뻥이야 

1절

하늘이 구름많던 그많은 그약속들 모두다 

뻥이야 뻥이야 뻥이야

이제는 말할깨 모두야 질시야

내가널 얼마나 너를 속였는지는 잘 모르겠어

너의 재촉한 입술 맞추고 싶어 사랑한단 말을

널 사랑한단 말야 널 지켜주겠어

모두다 뻥이야 뻥이야 뻥이야

이제는 말할깨 모두야 질시야

내눈에 비쳐 너를 같고싶었어 상처가 댈줄 몰랐어 미쳐 몰랐어




15. we can do 

황보 - (rap)
보나 - Wo~ 힘들게 하네요 mp3 우리 함께 지켜봐요 작은 소망을~
은 - (나래이션)우리 음악은 당신을 향하는데 낯선그림자가 다가갈수 없게해요
그래도 당신과 함께라면
이종원- Wo~ 천천히 모아서 만들어요 우리가 흘린 땀을 생각해 줘요
Wo~ 지금의 현실을 말하고 싶어 설 곳을 잃어가는 우리 모습을
배기성- Oh Oh ____________________우리 사장님들 쓰러져 가는 음반 생각해 줘요
Oh Oh 음악의 질서 What_____yo me 아이들의 미래가 될 수 가 있어요
(상혁)- (더 이상은 안돼) 모두의 한 숨소리가 끊이지 않잖아
우연석 (그 이상은 안돼) 그 말에 한숨소리가 끝이 없어
(바보야 너를 버림 안되) ______________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어
(바보야 널 ) 더 이상은 아냐 This is my music
김태형- Wo~ 이해할 수 있어요 어르신들 하지만 들어줘요 우리 목소리를
오종혁- Wo~ 우리 감정을 모두 말하고 싶어 자유롭게 표현하고 말하고 싶어
김석민- (rap)
김지현- Wo~ 힘들어 지네요 ____________________ 우리함께 지켜봐요 작은 희망을
Wo~ 망설여 본적은 난 없었지 당신과 함께가요 Oh_________my love
김현성- Wo~ 표현의 자유를 지켜가요 음악으로 말하는 우리 현실을
Wo~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요 밝은 미래를 위해 포기는 없어
김재덕- (rap)
장수원- Wo~ 생각만해도 뿌듯한 느낌 조금마냥 더 하면 모두 하나인걸
Wo~ 우리의 현실을 말하고 싶어 모두다 함께 가요 remember for
김지훈- 이젠 우리 하나가되어 우리 목소리 baby 들려주고 싶어요
we can do ___ remember our music
모두 - 귀기울여봐 우리 작은 소리에 갈 곳을 잃어 너희들 곁을 떠나지 않도록
귀기울여봐 우리들 마음에 설 곳을 잃어 너희 곁을 떠나지 않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