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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Nara > 3 > korean
01. We
나만의 시간 속
나만의 소유인
흘려보낼수 없는 내
것인
새벽이 오듯이 밤이면
지는 해 처럼-
또다시 시작인
멈춰질 수 없는
내가 가고 있는 이 길
끝에
시간이 가듯이 모든
게 그렇듯 으으음-
한도 끝도 없이 갈 것
같은
멈춰 설 수 조차 없는
듯한
니가 기다리는
그곳까진
너무나도 먼듯해 잠시
주춤하지만
"언젠간 나를 위한 너.너를
향한 나.
날 기다릴 너.너를
바랄나
우릴 지나는 숨막히게
지치게 하려는
멈출수 없는 이 길속에
아무도 잡을수 없는
멈출 수 없는
나를 흔드는
깨우려하는
모든 스쳐갈 것들
속에
간절한 이 길 끝에 선
니앞에 마주하기를
내안에 가둬둔
내안의 전부인
스쳐 보낼 수 없는
내것인
첨부터 그런 듯
언제나 함께인 듯한...
또 다시 시작인
멈춰질 수 없는
나를 기다리는 이길
끝에
시간이 가듯이 모든게
그렇듯...으으음-
금새 끝이 보일것만
같은
가까운 듯 다가갈 수
없는
니가 기다리는
그곳까진
알수 없는 거리에
잠시 주춤하지만...
"반복
02. 별이 빛나는
밤에
작사 : 죄성 몰라오
작곡 : 진영진
편곡 : 흑~이것도
몰라요~
반쯤열린 저 창문으로
졸고있는 하늘
유난히도 밝은 그대의
모습과 닮은 별 하나
손끝으로 또 세어보죠
보고싶은 만큼
이내 지쳐버린 셀수도
없는 그리움
참으려 눈을 감죠 또
밤을 새워 울까
내 뒤척임에 잠을
깰까
발걸음을 돌려 가요
꿈속에...
잘자세요 내 기억에
기대 미워하지 말고
잠시 다녀가요 별이
빛나는... 밤에...
내 맘은 호수처럼
그대를 내게 비춰
또 힘껏안아 만져보죠
눈이 멀때까지 햇살에...
별이 질 때까지- 워---
참으려 눈을 감죠 또
밤을 새워 울까
내 뒤척임에 잠을
깰까
발걸음을 돌려 가요
꿈속에...
반짝이는 내 눈가에
맺힌 작은 별님 하나
그대 왔나 봐요...
나의 눈물이 입
맞추고 가죠...
03.기도 (Last pray)
제발 이러지 말아요,
나도 데리고 가요
그대 언제 나를 혼자
남겨둔 적 있나요
다신 울지 않을게
곁에만 있어줘요
난 아직 그댈 놓아줄
수가 없어요
떠나면 안 돼요, 내가
그댈 지켜줄게요
이렇게 아파도 내
곁엔 그대여야 해요
이러지 말아요, 제발
내게 기회를 줘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해도 난 그대여야
해요
참 나쁜 사람이죠,
항상 투정만
부리네요
이젠 갈 수 있게 편히
쉴 수 있게
보내주지 못하는 난
떠나면 안 돼요, 내가
그댈 지켜줄게요
이렇게 아파도 내
곁엔 그대여야 해요
이러지 말아요, 제발
내게 기회를 줘요
그대의 미안하단 쉬운
말로 난 보내줄 수
없어요
난 그대여야 해요
04. 10년이 지난 후
나는
10년이 지나면 나는
뭐할까 바라던
선생님일까
그리고 내 곁엔 어떤
사람이 내 남편이라
웃고있을까
이런 생각 행복하죠
귀에 걸린 미소처럼
매일 즐거운 상상
부끄럽지만
그래도 내게 빨리
왔으면 해요
멋진 날들을 빌려
예쁜 사랑을 채워
행복이라는 작은 배
띄워보죠
먼훗날 만나게 될
그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 닻을
내리듯
첫 번째 한 잔은
그대를 위해 나머지
아이를 위해
아침엔 배달된 신선한
우유 그 행복만큼
나는 기쁘죠
새로 사온 과자처럼
바삭하고 달콤하게
매일 즐거운 상상
부끄럽지만
그래도 내게 빨리
왔으면 해요
멋진 날들을 빌려
예쁜 사랑을 채워
행복이라는 작은 배
띄워보죠
먼훗날 만나게 될
그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 닻을
내리듯
늘 말없이 지켜주는
사람이기를
난 가난해도
상관없어요
작은 뒤뜰에 내린
이슬보다 깨끗한
우리 사랑을 두손에
담아보죠
눈부신 내일에게 아직
낯설지만
얘기할래요 사랑한다고
정말 사랑한다고
05.그게 정말이니?
후회는 없을거라고 그만큼 사랑했다고 지금 흔들리는 목소리로 이별을 얘기하는거니
사랑한 순간이야 그래 나도 기억하니까
니 말대로 후회는 없을 거야 잊을 순 없겠지만
그게 정말이니 너 돌아서는 모습이 정말 마지막이니
아무 말 없이 너를 보내고 난 뒤에 후회하면 어떡하니
어쩌면 너의 말처럼 조금씩 잊혀진대도
아직까지는 나 단하루도 너 없인 안 되는데...
그게 정말이니 너 돌아서는 모습이 정말 마지막이니
아무 말 없이 너를 보내고 난 뒤에 후회하면 어떡하니
지금이라도 널 품에 안고 괜찮아하면 돌아올거니
지나간날에 예쁜 추억 하나로 이렇게 너 남는거니...
이렇게 멀어져 가는 그대 그저 힘없이 바라볼 뿐
소리쳐 불러봐도 잡을 수 없기에~
이건 안 된다고 가지말라고 제발 내곁에 있어달라고
마음속으로 너를 한없이 불러도
아무 소용 없겠지만...
자꾸 돌아보며 머뭇거리는 저 멀리 니 모습 때문에
너로 인해 행복했던 나란 걸 지금에야 알게됐어... 이렇게
06.나도 여자랍니다
na-- na--
아침 일찍 일어나 조깅, 저녁 여섯시 후론 금식
이제부터 달라질래, 새로운 내 모습을 보여줄래
처음으로 길러본 손톱, 외출할 땐 굽높은 하이-힐
그댈 위해 난 변할거야, 동생 아닌 예쁜
연인으로...
어린애처럼 대하는 그대가 미워
오래된 사이라해도, 어릴 적 모습, 이젠 지울 수 없나요?
* 나도 여자랍니다, 그대 곁에 있을 때면...
부드럽고 약해지는 마음
누구를 사랑한다면, 다 그렇잖아
난 꼭 갖고 싶어, 그대의 마음
눈을 크게 뜨고 다시 봐요
멀리서 찾지 말아줘, 그대 사랑은 바로 나!
전화할 땐 '자기야-' 애칭, 토라질 땐 눈웃음 애교
좋을꺼야, 새로울꺼야, 어릴 적 내 모습, 이젠 지울 수 없나요?
* 반복
힘이 들 때면 기대고 싶은 한 사람
내게는 그대 하나 뿐인 걸, 내가 잘못해도 그댄 내 편 되줄거죠?
그댈 사랑합니다, 저기 높은 하늘만큼
너무 오래 애태우지말고...
비워둔 그대 자리로, 빨리 돌아와
난 말하고 싶어, 참 오랫동안, 혼자 숨겨왔던 나의 비밀
하루에 하나씩 꺼내, 매일 전할게 "i love you!"
na-- na--
07. 키키
하늘을 나는 빨간 망토의 까만 고양이
꼬리가 달린 옆집 언니 밤마다 어딜 가요?
꼬리를 무는 엉뚱한 생각 나도 멈췄으면 해
도대체 넌 커서 뭐가 될래? 제일 많이 듣는 얘기
하지만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설명하고 싶지 않아
진짜 나의 모습 나 어떤 애라는 걸
잔인한 말의 사람들속에서 상처라면 이미 많이 받은 걸
이대로 나 나를 숨겨 놓을거야
나 ~ 나 ~ 나 ~ 나 ~
콧노래를 부르며 걸어가면 세상은 마법의 빛에 쌓이고
어제의 싫은 일 따위 잊게 되는 걸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도 이대로라면 나는 행복한 걸
가만히 내 상상속에 앉아서...
달나라로 가는 황금마차
과자로 진 집 콜라의 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설명하고 싶지 않아
진짜 나의 모습 나 어떤 애라는 걸
잔인한 말의 사람들속에서 상처라면 이미 많이 받은 걸
이대로 나 나를 숨겨놓을거야
콧노래를 부르며 걸어가면 세상은 마법의 빛에 쌓이고
어제의 싫은 일 따위 잊게 되는 걸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도 이대로라면 나는 행복한 걸
가만히 내 상상속에 앉아서...
08.My boy
오~~~예~
늘 내 왼편엔 니가 있고 난 네 반대편에- 우린 너무 행복해
그런 너를 보내주고 난 몰래 눈물이 나- 잊어야 하기에
널 사랑하면 안되나봐 누가 정해놓은 알수 없는 얘기들
우리 이별한지 1년쯤 지나 다시은 널 보내지 않을꺼야 never
넌 언제까지 my boy 내게 너하나만 있으면 my love only you-
이젠 누가 뭐래도 all right 니곁엔 내가 있어
넌 내품에서 my boy 어제보다 행복한 꿈을 my dream only you-
나보다 더 소리내 두근대는 내 맘속에 너를 가둘래
넌 밤하늘에 쏟아지던 별들에게 전해 우리 사랑얘기를
우리 지금보다 더 사랑하게 이별은 하늘이 정해준 선물 never
넌 언제까지 my boy 내게 너하나만 있으면 my love only you-
이젠 누가 뭐래도 all right 니곁엔 내가 있어
널 사랑해 난 my boy 다른 그 어떤 시련에도 my love only you-
my boy 넌 이 사랑을 후회할지 몰라
feel so good 난 변치않아 너와 함께해
넌 언제까지 my boy 내게 너 하나만 있으면 my love only you-
이젠 누가 뭐래도 all right 니곁엔 내가 있어
넌 내품에서 my boy 어제보다 행복한 꿈을 my dream only you-
나보다 더 소리내 두근대는 내 맘속에 너를 가둘래
09.약속
포기하려 했었죠... 그런 못난 나였죠
두 번 다시 그대 같은 사람 없단 걸 알면서도--
놓고 싶지 않았죠, 힘이 들 걸 알아도 워--
그대 없인 이젠 내 모든 게 아무 의미도 없기에-- 오오워---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요
이대로 모든 걸 다 잃어도
그렇게도 찾고 싶었던 사람- 그대 내 곁에 함께 할 수 있다면
우우--
그댄 나를 믿었죠 (언제나~~)
항상 그게 고맙죠 (예~~~)
이젠 내가 그댈 지킬게요
어떤 아픔이 온대도... 오오-- *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요
이대로 모든 걸 다 잃어도
그렇게도 찾고 싶었던 사람- 그대 내 곁에 (내 곁에) 함께 할 수 있다면
처음으로 나 그대 눈을 바라본 그 때 알았죠
그대도 나만큼이나 원했단 걸 바래왔었다는 걸~ 우~~~~
(아무런 두려움도 없죠, 내 안에 오직 그대 하나만)
오직 그대 하나만
오직 그대 하나만이 내 모든 걸 가질 사람
곁에 있으니 난 행복할 수 있죠 우-
나 마지막 (나 마지막) 숨쉬는 순간까지-------
내보다 더 소리내 두근 대는 내 맘속에 널 가둘래
10. 늘 그래 왔듯이
눈물 방울이 떨어 질때
크게 소리내서 울어봐
한참을 울다 지쳐 잠이들면
괜찮아 질 거야
뭐가 그렇게 아팠니
뭐가 그렇게 힘겨웠니
너의 그늘진 얼굴을 볼때면
내 마음이 아프곤해
아마도 그럴거야
사랑하는 것보다 힘든건
사랑 하는 사람을
잊어줘야 할때 더 힘들지
그래 모든걸 이해할께
니눈에 내가 보일 때까지
한걸음 뒤에 서서 기다릴께
늘 그래왔듯이
아직은 이르다는 걸알아
조금도 서두르지 않을게
그녀를 니안에서 지운만큼
내게 와주길 바래
그녈 만나는 동안
너의 고민을 많이 들어서
무얼 좋아하고 싫어 할지
이제는 다 알아
그래 모든걸 이해할께
니눈에 내가 보일 때까지
한걸음 뒤에 서서 기다릴께
늘 그래왔듯이
아직은 이르다는걸알아
조금도 서두르지 않을게
그녀를 니안에서 지운만큼
내게 와주길
라라라라라 ~ ~ 아직모르니 라라라라라 ~ ~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해왔는지
아직도 모르니
너무나 기다리게 하지마
나도 여자란걸 알아줘
이제는 너의 사랑 이 필요해
내게 와주길 바래
11.say good-bye
떠나려는 그대를 차마 볼 수 없어서
애써 잠이든 척 고개를 돌리지만
마지막 인사조차 하지 못한 채 널 보내지만
Good-bye 마음으로 말하며 행복하길
웃으면서 보내줄 수 없을 것 같아
I know you can't get back to me
I love so I say good-bye
지나간 많은 날의 설레임도
이제는 없을테니 I say good-bye
차라리 다행이야 어두운 밤에 너 떠나가서
지금 흔들리는 내 어깰 볼 수 없으니
I know you can't get back to me
I love so I say good-bye
지나간 많은 날의 설레임도
등 뒤에 서 있지만 지금 나를 바라보는 걸 알아
나지막한 목소리로 미안하다는 그대의 말
이젠 저 문이 열리고
그대 내게 준 모든 것 항상 잊지 않고 있을게
다시는 지난 날의 설레임들도 내겐 없을테니
I say good-bye
12.눈물로 남을텐데
아무 일도 없는 듯이 그렇게
또 내 하루가 지나가고 조금씩 널 잊어가고
괜찮다고 말했지만 이렇게 누군가 부르는
그댈 닮은 이름에 그만 눈물이 터져 버렸어
* 이 바보야 왜 자꾸만 널 초라하게 만드니
그는 가지려 할 수록 눈물로 남을텐데
이젠 그만 잊어버려 널 사랑했던 시간들도
이미 그 사람 기억속엔 다 거짓일테니
그때처럼 처음처럼 아주 조금씩
내게 다가왔던 것처럼 멀어질 순 없겠지만
행복했던 시간들을 잊으라는 말
쉬운 그 한마디에 모두 버릴 순 없는거자나
이제는 끝난거라고 아무리 말해봐도
돌아서면 또 다시 잊어버리고
* 반복
이 세상 누구보다 더 그댈
내가 더 잘 안다 말했던 그 순간도
항상 내 곁에서 지켜준다던
철없던 시절의 그 모진 약속도
기억에서 지워줘 그댈 만나기 전처럼
돌아올 수 없다면 잊어야 해
* 반복
이 바보야 왜 널 초라하게 만드니
이젠 그만... 널 사랑했던 시간들도
13.그게 정말이니? (Band ver.)
후회는 없을거라고 그만큼 사랑했다고 지금 흔들리는 목소리로 이별을 얘기하는거니
사랑한 순간이야 그래 나도 기억하니까
니 말대로 후회는 없을 거야 잊을 순 없겠지만
그게 정말이니 너 돌아서는 모습이 정말 마지막이니
아무 말 없이 너를 보내고 난 뒤에 후회하면 어떡하니
어쩌면 너의 말처럼 조금씩 잊혀진대도
아직까지는 나 단하루도 너 없인 안 되는데...
그게 정말이니 너 돌아서는 모습이 정말 마지막이니
아무 말 없이 너를 보내고 난 뒤에 후회하면 어떡하니
지금이라도 널 품에 안고 괜찮아하면 돌아올거니
지나간날에 예쁜 추억 하나로 이렇게 너 남는거니...
이렇게 멀어져 가는 그대 그저 힘없이 바라볼 뿐
소리쳐 불러봐도 잡을 수 없기에~
이건 안 된다고 가지말라고 제발 내곁에 있어달라고
마음속으로 너를 한없이 불러도
아무 소용 없겠지만...
자꾸 돌아보며 머뭇거리는 저 멀리 니 모습 때문에
너로 인해 행복했던 나란 걸 지금에야 알게됐어... 이렇게
14.별이 빛나는 밤에(Ver.2)
반쯤열린 저 창문으로 졸고있는 하늘
유난히도 밝은 그대의 모습과 닮은 별 하나
손끝으로 또 세어보죠 보고싶은 만큼
이내 지쳐버린 셀수도 없는 그리움
참으려 눈을 감죠 또 밤을 새워 울까
내 뒤척임에 잠을 깰까
발걸음을 돌려 가요 꿈속에...
잘자세요 내 기억에 기대 미워하지 말고
잠시 다녀가요 별이 빛나는... 밤에...
내 맘은 호수처럼 그대를 내게 비춰
또 힘껏안아 만져보죠
눈이 멀때까지 햇살에...
별이 질 때까지- 워---
참으려 눈을 감죠 또 밤을 새워 울까
내 뒤척임에 잠을 깰까
발걸음을 돌려 가요 꿈속에...
반짝이는 내 눈가에 맺힌 작은 별님 하나
그대 왔나 봐요...
나의 눈물이 입 맞추고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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