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Hyo Shin > Neo classicism > korean

01. 사랑 사랑 사랑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
철부지 어렸을 땐 사랑을 몰라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그 흔한 사랑 한번 못해본 사람
그 흔한 사랑 너무 많이 한 사람
그 흔한 사랑 한번 못해본 사람
그것이 바로 바로 그게 사랑이야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
세월이 흘러가면 사랑을 알지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repeat ** X4


02. 숙녀예찬 (Feat. Windcity)

깨끗한 느낌 내게 보여준
싱그러운 아침 햇살처럼
상큼한 그대만의 향기가
나의 가슴속에 스며드는데
good lady 하얀 작은 손을 가진 그대여
가슴설레이게해
good lady 따스한 눈길로 나를 보면서
웃어줄순없겠니

그대의 귀여운 작은 입술
포근히 느껴지는 환한 미소
긴밤을 지새우고 싶다고 얘기할 용기가 나질않아
good lady 하얀 작은 손을 가진 그대여
가슴설레이게해
good lady 따스한 눈길로 나를 보면서
웃어줄순없겠니

오늘은 어쩐일일까
그대가 보이질않아
가슴은 초조해지네 떨리는 두 손 어떡하나
good lady 하얀 작은 손을 가진 그대여
가슴설레이게해
good lady 따스한 눈길로 나를 보면서
웃어줄순없겠니




03. 흩어진 나날들

아무일없이 흔들리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수 있을까
견딜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04. 너에게

어둠이 내린 거리에 화려한 불빛 사이로
취해버린 나의 두 눈에 아직 너의 그 모습이...

*감추려고 애쓰지마, 지나간 시간 속에서
변해버린 너를 찾으러 돌아온건 아니잖아
때로는 걱정을 했어, 너의 마음속에 숨겨진
끝도 알수 없는 외로움 아직 남아 있진 않을까
그래 너는 언제 까지나 슬픈 기억에 빠져 있었지.
이제는 지쳐버린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말아.
(*반복)


05. 어느새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 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만 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 조차도
모두 개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돼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 기억 조차도
모두 개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돼가네~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 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만 가네~

오~ 어느새~



06. 옛 친구에게

이렇게 비 내리는 날엔 우산도없이,
어디론지 떠나고 싶어 비를 맞으며...

옛날 작은 무대위에서 함께 노래한,
정다웠던 친구를 두고 난 떠나왔어...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난 널 위해 기도해,
아직도 나를 기억한다면 날 용서해

옛날 작은 무대위에서 함께 노래한,
정다웠던 친구를 두고 난 떠나왔어...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난 널 위해 기도해,
아직도 나를 기억한다면 날 용서해

서로를 위한 길이라 말하며,
나만을 위한 길을 떠난거야...

지난 내 어리석음 이젠 후회해,
하지만 넌 지금 어디에...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난 널 위해 기도해,
아직도 나를 기억한다면 날 용서해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난 널 위해 기도해,
아직도 나를 기억한다면 날 용서해




07. 다시 내게로 돌아와

너에겐 그 누구도 어울리지 않아
나없인 아무것도 넌 할 수 없잖아
항상 넌 내것이라 생각했던 이유로
너에게 소홀했었던 거야
몇번쯤인가 이별도 했었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만날거라
착각 했었지

라라라라라라~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라라라라라라~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모든걸 잊었다고 웃고 있었지
하지만 아무것도 난 할 수 없었어
다른 사람이 나의 곁에 있는 모습을
너라면 바라볼 수 있겠니
몇번쯤인가 이별도 했었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만날거라
착각을 했었지

라라라라라라~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라라라라라라~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너도 알잖니 너없이 살 수 없는 나를
너를 지켜줄께 죽는 그날까지 예~
널 잃고 싶지 않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

라라라라라라~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라라라라라라~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라라라라라라~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라라라라라라~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라라라라라라~
또 다른 변명도
라라라라라라~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라라라라라라~




08. 넌 언제나

하루하루 늘어갈 뿐이야
널 향한 그리움은 아픔은 늘 새롭지만
넌 너의 길을 가네

원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난 그대로인거야
떠난 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 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지 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거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 꺼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원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난 그대로인거야
떠난 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 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지 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거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 꺼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거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 꺼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09.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하지만 오랜 뒤에 난 혼자 울고 있었어
네게 주었던 아픔을 되돌려 받으며
용서해줘 너의 사랑을 몰랐었던
나의 자만이 이제와 후회하고 있는 걸

그땐 정말 나는 몰랐었어 너의 사랑이
나에게는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내멋대로 너를 보냈었지
눈물 흘리며 애원하던 너를
냉정하게 뒤돌아서며
미련조차 난 없었어
그게 멋있는 이별이라 믿고 널 보내며

하지만 오랜 뒤에 난 혼자 울고 있었어
네게 주었던 아픔을 되돌려 받으며
용서해줘 너의 사랑을 몰랐었던
나의 자만이 이제와 후회하고 있는 걸

돌아보면 나의 기억 속엔
너는 언제나 웃고있어
상처받은 가슴을 안고

내가 원한 이별이었기에
너는 말없이 날 보내줬었지
눈물섞인 너의 목소릴 등뒤로 남겨둔 채로
그렇게 난 쉽게 널 떠났는데

하지만 오랜 뒤에 난 혼자 울고 있었어
네게 주었던 아픔을 되돌려 받으며
용서해줘 너의 사랑을 몰랐었던
나의 자만이 이제와 후회하고 있는 걸

하지만 오랜 뒤에 난 혼자 울고 있었어
네게 주었던 아픔을 되돌려 받으며
용서해줘 너의 사랑을 몰랐었던
나의 자만이 이제와 후회하고 있는 걸




10. 가을편지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헤매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 것을 헤매인 다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11. 눈의꽃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잡고 그언제까지라도
함께있는 것 만으로
눈물이 나는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거리 그위로
그대를 보내야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순간에
내모든걸 당신께 주고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할수있을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영원하길
기도 하고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께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 것도 모르는체
환한 빛으로 물들어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되 그댈 비쳤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을 그대 아나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 있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치 않을께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가득한 눈꽃속에서
그대와 내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곁에 그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