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hwa > Winter Story > korean

Korean lyrics credited to: Goro-chan (for finding it) and aheeyah.com (for putting it up for you)

01. Let`s Start!

안녕하세요, 국내 최초의 앨번 DJ 김동완입니다.
우선 신화의 겨울 음반이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오늘은 겨울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겨울에 얽힌 사연이 있으신 분들 전화받겠습니다.

번호는요.. 아니? 번호를 알려들이지도 않았는데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예.. 일단 받아보겠습니다.

"여보세요?"
"어..어떻게 연결..연결됬어"
"여보세요?"
"여..여보세요?"
"누구..누구시죠?"
"너가 누구예요? 그렇게 물어보면 그걸말해?"
"아, 저기 그 일단 어디사는 누구신지 좀 밝혀주시겠습니까?"
"야..뭐야. 어떻게 밝혀, 우리집올려구?"
"아...지금 그 겨울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메리크리스마스.. 아니예요? 정답? 이름한번 물어봐주세요."
"예.. 이름이 뭐예요?"
"말할수 없어요"
"아..저기..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이? 너무도 많아요."
"아~ 두분이서 친구세요?"
"예 8살맞아요.. 마흔이요"
"아.. 지금 둘이 친구분들이세요?"
"나는 언니예요."
"아.. 집이신가봐요?"
"아닌데.. 차안인데.."
"아.. 지금 겨울이야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세요? 사연이라든가? "
"사연이 많아요."
"장난치지마시구요.."
"사연좀 물어봐주세요."
"아..예.. 사연좀 말씀해 주세요"
"말할수 없어요~"
"아~ 그럼 이름도 말할수 없고, 사연도 말할수 없고, 나이도 말할수 없으면 뭘 물어봐야 될까요?"
"성대모사할래요"
"아~성대모사요 성대.."
"상품줘요.?"
"그래요..좋습니다.. 상품드립니다"
"뭐요?"
"상품으로 핸드폰을 드리고 있습니다."
"와아~~"
"혜성씨가 쓴 핸드폰을 직접드립니다."
"아~ 그건 좀..."
"아무튼 저희가 말한 상품을 드릴테니까, 성대모사해주세요"
"성대모사할께요"
"예..."
"경찰경찰"
"누구의 성대모사죠?"
"그사람 뭐지 이름? 몰라요~~~"
"친구분도 성대모사 하나 해주셔야줘?"
"예.. 할꺼예요.. 몰라요~~ 쑥스럽게 그런거 시키고 그래.. 끊어"
"잠깐만... 두분 이름이 뭐죠? 이름한번 밝혀주시면 안되요?"
"예, 전 박충재라고 합니다."
"옆에 계신분은요?"
"에릭입니다"
"에릭씨하고 전진씨군요..예.."
"어떻게 어떻게.. 들켰다~ 아 끊을 꺼야..끊어"

- 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 -

아휴.. 뭐 이런분들이.. 참 별, 별희안한 장난 아휴..
자.. 아무튼 죄송합니다.. 첫 전화부터.. 예.. 분위기 없이 참 말이죠.. 계속해서 또 한통의 전화가 연결되있는데요.. 이분은 설마 또오진 않았겠죠.

"여보세요?"
"여보세요?"
"어디에 사는 누구세요? 아휴 씩씩하시네.. "
"압구정동에 사는 이선호입니다."
"이선호씨.. 아휴 씩씩하게 아주 목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방금전에 장난전화가 와가지고 기분이 별로 안좋은데."
"아예"
"자 오늘 겨울에 관해서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어. 우리 이선호씨는 어떤 사연 들려 주실꺼죠?"
"저는 겨울에 대해 안좋은 추억이 있어요"
"어. 안좋은 추억.. 요즘 유행하는 그분의 말투같은데.. 자 이게 어쨌든 어떤 추억이죠?"
"지난 겨울이었어요.. 저는 친구들과 즐겁게 스키를 타고 있는데..스키부츠가 그만 제 발냄새에 못이겨 기절을 해버린거예요.. 저는 얼른 부츠를 벗어서 인공호흡을 해보았지만.. 제 입냄새때문에 그만.. 그길로 저는 스키부츠를 들쳐업고 병원에는 AS센터로 갔어요.. " 
"저기요.. 저기요 지금 무슨말하는지 도무지 알아들을수가 없거든요.. 아이참, 이만 전화 끊겠습니다. 에이"
"안되요.. 그건 저를 두번 죽이는거예요.."
"아휴.. 이상한걸따라하고 계세요?"
"같이 탔어요. 저희도 같이 탔어요.."
"아휴.. 또 참 이상한.. 끊어요.."

- 탁 -

자.. 오늘 전화연결은 여기까집니다..
첫번째 노래부터 들어 보겠습니다..
뮤직스타트
'여보세요?'




02. Mistake

Hey~Can you leave me tonight baby~to this place

어두워진 밤이 다가오고 있는데 내 슬픔만큼 너는 기뻐하고 있겠지 언제 나와 사랑 얘기 했었던거니?
다른 남자의 품에 살며시 다가가 거짓말 하겠지
그런 널 사랑했던 내가 너무나 부끄러워져 내게 아쉬울건 없어
단지 허무할 뿐야 사랑을 모르는 채 사는 그런 너 안쓰러워도 나는 널 보내주겠어 너의 거짓에 난 질려버렸어

i know if you go(away) 난 널 원하지 않아 니가 떠나면 그건 오히려 내가 원했던 이별(이야)
You know if you go(away) 너는 후회 할거야 지금 너 행복하다고 착각하지마 너는 불행한거야

Rap) Uh~ my mistake, uh come to dislike, what?, you go away?

이번엔 나를 속인 후에 다음은 누가될건지 이젠 나와 상관없어 그래 마음데로 해봐 그렇게 살고싶어 너는 여자로 태어난 거니 나는 널 포기하겠어 내가 보기에 넌 미쳐버렸어

i know if you go(away) 난 널 원하지 않아 니가 떠나면 그건 오히려 내가 원했던 이별(이야)
You know if you go(away) 너는 후회 할거야 지금 너 행복하다고 착각하지마 너는 불행한거야

Rap) 너를 뒤로한채 나는 찾아가겠어 나에게 다가오는 내 마지막 사랑을 더욱 더 솔직하게 더욱 더 순수하게 너의 생활과는 다른 나의 사랑을 너는 모르겠지 이런 날 비웃겠지 하지만 생각해봐 니 모습을 사랑에 행복해하는 사람의 눈에는 니가 얼마나 불쌍해 보이겠니

i know if you go(away) 난 널 원하지 않아 니가 떠나면 그건 오히려 내가 원했던 이별(이야)
You know if you go(away) 너는 후회 할거야 지금 너 행복하다고 착각하지마 너는 불행한거야



03. I Love You

바쁜 활동 탓일까 일기 써본 지가 까마득 하다
여느 짓궂은 아이들과 다를바 없었던 내가 지금은
티비를 키면 어디서나 볼수 있는
소위 떠돌이 스타로 바뀌어 있었다

사실 연습 시절 때만 해도 난꼭 성공 할꺼라는
주문을 하루에 수십번 아니 수백번씩 걸곤 했다.

그리고 고대하던 첫 대비 무대
우리를 바라보는 수많은 눈빛에 너무나 떨려
시간이 어떻게 갔는질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우리에게 사람들은  서서히 주목하기 시작했고
그들은 우리의 음악과 춤에 열광하며 신화를 외쳐 주었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다는것 그건 나에게
한없이 벅차오르는 묘한 짜릿함과 흥분을 안겨주었다.

사실 올해는 나에게 그리고 우리 신화에게 무척 힘든 날이었다.
숨어 버리고 싶은 순간도 많았고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수없이 고민하며 밤잠을 설친적도 많았다.

하지만 그 고민들은 나에게도 큰 깨달음을 주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나는 신화라는 울타리 속에서
숨쉬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나를 지켜준 또하나의 울타리
바로 처음부터 나를 믿고 격려 해준 수많은 팬들이다.
이제야 행복이란 단어에 진정한 의미를 알꺼같다.

행복은 바로 나를 웃게 만드는 진심어린 마음들 그 자체이다.

오늘 내 추억에 젖어 너무 생처지는건 아닌가?
맴버들이 아부 넘 심하게 한다며 구박할꺼 같다.
하지만 우리 일기는 솔직한것.

마지막으로 이쯤에서 중대 발표를 해야 할꺼 같다.
신화를 이끌어 주는 우리 맴버들
그리고 신화를 존재하게 해주는 팬들
모두에게 말해 주고 싶다.♡사랑해♡




04. The Days

우~ oh~ye

하얀 첫눈은 그녀가 좋아하죠
이제 슬픈눈만 남았지만
그렇게 나 조금이라도 그녀와 닮고 싶죠
oh i say그녀를 사랑해도
하지만 난 그녀의 눈에 감춰진 눈물 보았죠
그게 우리 마지막이죠

It's my story of the days,

우릴 기억하죠
말없이 떠난 그댈 찾아서
이거릴,이거릴 헤메이는데

그대도 하얀겨울 기억한다면
나처럼 힘이 든다면 잊혀진 기억에

we gonna stay be there forever you and me

그녀와 함께, 늘 걷던길이 있죠 이제 그녀는 없지만 언젠가는
이길의 끝에 그녀 서있을까봐
항상 이길에 서있죠

그 언젠가 그녀눈에 눈물을 닦아주지 못했죠
모두 모두 내 잘못이죠

It's my story of the days,

우릴 기억하죠
말없이 떠난 그댈 찾아서
이거릴,이거릴 헤메이는데

그대도 하얀겨울 기억한다면
나처럼 힘이 든다면 잊혀진 기억에

we gonna stay be there forever you and me

미안해도 그대의 아픔을 몰랐던 나
정말 바보같은 나였죠

(그대 울게 한 나를)
이젠 알고 있죠 나 몰래흘리던 눈물

그대의 눈속에 oh~

It's my story of the days, (story)

우릴 기억하죠 (기억하죠)
말없이 떠난 그댈 찾아서
이거릴,이거릴 헤메이는데

그대도 하얀겨울 기억한다면
나처럼 힘이 든다면 잊혀진 기억에(기억에)

we gonna stay be there forever you and me




05. Young Gunz

intro에릭)NewYork, to Seoul, This is,
The Rock Dizzle C`MON

Rap전진)한치앞도 볼 수 없기에
나 혼자선 살아갈 수 없기에
앞길은 막막해 하기에 난 혼자가 아니기에
저 푸른 하늘위에서 바라보는 내 비애, 피해, 미래로
보다 더 내게 값진 것은 따로 없어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어

혜성)알 수 있었어 항상곁에 없어도
언제나 내 힘이 되는 걸
느낄 수 있었어 서로 말은 안해도
Ever Lasting Friendship in my life

Rap에릭)넌 참 괜찮은 놈이야 널 만나게 될 줄이야
힘든 날 넌 한잔에 술이야 세상 갑갑해 이게 현실이야
Yo Yo 박자 놓쳤어 뭐 어때? 기횔 놓쳤어 뭐 어때? 일에 실패했어 뭐 어때?
친구아이가 Man, I Got You

동완)알 수 있었어 항상곁에 없어도
언제나 내 힘이 되는 걸
느낄 수 있었어 서로 말은 안해도
Ever Lasting Friendship in my Life

Rap앤디)You Got A Problem Come And Talk To me
You Got A Problem Come and Talk To Me Yeah
You Got A Problem Come And Talk To me
You Got A Problem Come and Talk To Me Yeah

곰방와, 니하우마, 니 문제, 다 접수하마
세상이 반쪽에 반쪽이 되더라도 같이 웃고 기뻐하마 Yo

Rap에릭)Yeah STRAIGHT Out,
What I'm Trying to say is the friendship
and love is all we got know
What I'm saying? I'm not faking Out Here
I'm not Trying to be Mr. nice guy
I'm just me Yo Look Around You
Who's Your Real Partner and Who's not?
Who's Gonna Cry with you?
Who's Gonna Laugh with you when you Happy?
and Who's not? UH

민우)상관없잔아 잃을것도 없잖아
앞만보고 달릴 수 있게
시간이 지나도 아니 평생이라도
Ever Lasting Friendship in my Life



06. 친구

자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연을 소개할 시간입니다.
어, 저희 신화 홈페이지를 통해 예고해 드렸듯이,
어, 참여해 준 분들의 사연중 대상을 선정해서 장학금과 함께,
이 앨범에 실리는 그런 영광을 얻게 되겠죠.
자 과연 그 행운의 주인공이 누군지, 지금부터 함께 만나볼께요.
사연 소개해 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용곡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김아영이라고 합니다.
저에겐 조금 특별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 글이 그 친구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저희 학교에는 재생 불량성 빈혈 즉, 일종의 혈액암을 앓고 있는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는 비록 저와 같은 반은 아니지만, 사연이 너무 딱해서 가
만히 바라 볼수 만 없었습니다.
친구는 지금 학교를 휴학하고, 병원에서 항암 치료 중 입니다.
골수 이식을 받아야만 건강을 다시 되 찾을 수 있지만, 그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어렵기만 하네요.
게다가 얼마전 우리나라에선 골수를 찾을 수 없다 해서 해외로 까
지 골수 기증자를 찾아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일본에서 골수가 맞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골수를 이식해 주기로 하셨던 분이 안타깝게
도 최후에 이르러서 골수이식을 그만 포기하셨습니다.
결국 그 친구는 다시 항암치료를 다시 받게 되었어요.
지금도 친구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항암치료를 열심히 받으며
골수기증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 친구의 이름은 강세진입니다.
세진이의 가정형편은 매우 어렵습니다.
세진이의 아버지께서는 5년전 해외로 돈 벌러 가신다고 하시고는
5년만에 영양실조로 돌아가셨습니다.
홀로 남은 어머니도 생계를 위해 식당일을 하셨지만, 세진이의 병
이 더욱 악화되면서 식당일 마저 포기하셨습니다.
세진이의 사연은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전 세진이를 진심으로 돕고 싶습니다.
제가 비록 세진이와 같은 반도 아니고, 절친한 단짝도 아니지만,
세진이가 빨리 나아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곁으로 돌아오
기를 바랍니다.
제가 졸업한 후에나 세진이는 중학교 3학년에 건강한 모습으로
재학중이겠죠.
신화 오빠들의 장학금이 세진이의 병원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진이를 꼭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하루빨리 세진이가 골수를 기증받아 건강을 회복하길 바라며..



07. 난

미안하다고 날 떠나가지 말라고
그 차가워진 너의 눈을 마주치려 애써봐도
끝난거라며 제발 널 놓아달라며
넌 어떻게든 나를 떠나려 하고 있고

정말 사랑했는데..너만 믿어왔는데
모두없던 일로 돌아가야 하니 (oh~)

난 난 정말 바보같아서
니가 아니면 안되서 단 한번도 난
니가없는 날 생각한적 없어
내곁에 너만 있어서 항상 너밖에 몰라서
그 오늘보다 니가 없을 난 내일이 두려워

커플반지를 웃고있는 내 사진을
아무런 표정없이 건네주는 니가 난 미웠어
화를 내봐도 니앞에서 울어봐도
이젠 니 마음을 난 돌릴수가 없나봐..

정말 사랑했는데 너만 믿어왔는데
모두없던일로 돌아가야만 하니..(ye)

난 난 정말 바보같아서
니가 아니면 안되서 단 한번도 난
니가없는 날 생각한적 없어
내곁에 너만 있어서 항상 너밖에 몰라서
그 오늘보다 니가 없을 난 내일이 두려워

누구보다 이런 날 넌 알잖아
니앞에 늘 모자란 나란 걸

(oh) 내가 잘못했던 일만 널힘들게 한 일들만
왜 자꾸날 아프게 하는지 (woo~oh)

난 널보낼 수가 없어서 널 잊을 자신없어서
그 잡고 있는 너의 그 손을 난 놓을수가 없어
아직 널 사랑하니까 내겐 너 하나이니까
지금처럼 그냥 그대로만 내곁에 있어줘

oh 내곁에 oh 난




08. 동완이의 상식

동완- 신화와 함께하고있는 겨울이야기..
잠시 전하는 말씀 듣겠습니다

CM
동완- 사실 신화의 얼굴마담은 저였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멤버들의 태도가 변하더라구요
멋있는건 다 지들이 하려고하고
망가지는건 다 날 시키려고 하고
제가 웃기는건 사실이지만요
그래도 가장 내세울 수 있는 건 바로 이 얼굴입니다!
저도 멋있는 CF하고 싶구요 패션쇼도 할 수 있구요
감미로운 노래도 부를 수 있다구요
이런것 좀 세심하게 신경 써 줬으면 좋겠네요
신화의 멤버 김.동.완 이였습니다
신화의 상식에서 배우겠습니다

굿 엔터 컴-



09. Negapass

uh hu~uh hu~ 랩이 시작되네 oh yeah!
우리 상식이 누가 때렸나
앤디가 아프게했네~ uh hu yeah
내가팼어
대한민국 최고의 주먹 (불끈!)
모두 내맘대로 나 정필교!교!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내가 다시 랩퍼가 되기위한 과정인가 uh -hu uh-hu
대치동 초고속주먹 아,내가팼어! x3
내 주먹 빠르니까 달라 hu!




10. 탄생

내가 맨 처음에 오고, 그 다음에 앤디가 왔나?

앤디가 더 처음에 캐스팅되어있었는데 연습실엔...

연습실에는 내가 혜성이형을 봤지.

내가 온 일주일후에 앤디가 왔었고 그다음에 에릭이 또 일주일 있다 왔지.

같이 왔는데 그때 형이 발목다쳐서 침맞으러...

아..그때 발목 끊어놔야 하는데...

우리 에릭이랑 앤디랑 나랑 LAFA LA파 셋이서...

LAFA.ㅋㅋㅋ

그 다음에 민우랑 상준이가 왔었지.

그리고 진이랑 동완이가 겨울에 왔었지.

근데 그때 진이가 연습해서 토마스를 3바퀴 했는데 에릭은 연습해서 2바퀴밖에 못했어. 근데 시킨거야. 그래서 쟤보다 못하면 안되는데 하면서 끄적끄적하면서 3바퀴 억지로 성공시킨거야.

난 잘하는줄 알았어.

그리고 난 그게 제일 싫었어. 브레이킹 시키는거...난 아무것도 못했는데.

하하하~



민우랑 상준이랑 삑-랑 삑-랑 같이 중국집갔던거 기억나냐?

아...탕수육 먹은다음에 민우 삑-춤시켰잖아 그 다음에 딱 한 말이 '에릭아, 보여줘'

하하하~

그래갖고 탕수육 먹다 춤췄지.

민우형이 흉내냈는데 결국 매니져형한테 혼났잖아.

그거 있잖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녹음 가기전에..

아...비비탄 총 쏘는거?

그거 말고. 약수터가서 노래연습 하라고 했는데 구석에 가서 만화책 보구.하하하~

난 잤어.

나는 얘네들이 연습 무지 열심히 하는줄 알았어. 아..쟤네 열심히 하는구나 했는데.

나보고 몇번 일어났어 이거 하래. 그래서 나도 했어 6번 일어났어 이민우 그래서 나도 했어. 그래서 약수터에 딱 갔는데 다 체육복차림으로 갔는데 다 뭘 찾는거야.

하하하~

잘 자리를 찾는거지. 자기 누울 공간을 찾더니 눕더니 '운동안해~!'이랬잖아. 그러고선 '야, 빨리 자~!'이러더니 자는거야.

에릭이랑 나랑 앤디 몇달동안 얼마나 힘들었는데 우리 진짜 열심히 했어. 셋이 다 약수터로 가서 발성연습도 하고 진짜, 소리도 지르고 '오~!'

그래서 나도 바로 잤잖아.

그리고 들어갈때 약수물 떠갖고 갔지. 증거물이 없으면 안되니까.

애들이 옷에 물뭍여서 들어가서 '다녀왔습니다~!'이랬잖아. 난 그게 참 웃겼지.





11. Love Letter

Intro) 니가 가서 마음이 아팠어
내 제대로 haha  나 술 안했어 말짱해
the truth is 긴장들해 바싹 내 민봉이 좋다 동완이 좋다
전진이도 좋다 앤디 좋다 귀여워서 에릭도 좋다 나니까
신화도 좋다 팀이니까 도현이도 좋다 혜성이 큼큼

The Love Letter goes out like this 하나둘씩
가뭄속에 빗방울 떨구듯이 내 맘 적어봐
펜에 잉크다 말라 비틀어 가서 내 연필에 내 하나둘씩 써 내려간다
니가 나에 형님 그려면 난 아우 니가 내 팬이면 나는 너의 스타
니가 내적이면 Get the funk out Hey yo what happen
난 샥스핀 짜장 먹다가 Backspin 100바퀴 돌아 최근에 내 맘속엔 항상 노래는  HipHop 따분한 직장 시간은 Tictac흘러 x3 가는 시간 불러 x3 보려해도 울려 x3 내 가슴을 힙합으로 대신할게 나의 One love

니가 가서 맘이 아팠어 다시돌아 오길 기대도 했어
늦은 밤에 몰래 전화도 했어 사랑은 없다고 다시 느꼈어
니가 혼자 남게 되서 맘아팠어 외로워 할까봐 걱정 많이 했어

걱정많이 했어 QUE PASA 그래 봤자 나는 남자 나는 달린다 상식이요 니가 여주라면 내 신장 다주리요 누가 널 보고 그림이래 그러면서 명함ㅇ르 들어밀어 이 꽉 깨물어 힙합게임이란 잘들어 내 OUT 보단 IN 그리고 겉보단 속 HipHops got a soul yo that's right and it's gotta going on yo that should i do how should i be
"주님의 은총이 내려지기를 널 위해서 기도했던 것들다 이뤄어지기를" x2

몹시 아팠어 난생처음 UH 다들 아시다시피 나는 센척 내 괜찮아 며칠 지나면 나는 괴짜 내 하지만 몇 달 지나도 괜찮치가 않잖아 이쪽저쪽 헤메는 거죠 헤메다보면은 또 찾겠죠 인생의 반쪽 다 어디갔소 필요없을때는 많아 찾으면 없소...

니가 가서 맘이 아팠어 다시돌아 오길 기대도 했어
늦은 밤에 몰래 전화도 했어 사랑은 없다고 다시 느꼈어
니가 혼자 남게 되서 맘아팠어 외로워 할까봐 걱정 많이 했어

니가 가서 맘이 아팠어 나는 달린다 상식이요
니가 가서 맘이 아팠어 니가 여주라면 내 신장 다주리요
니가 가서 맘이 아팠어 주님의 은총이 내려지기를
니가 혼자 남게 되서 맘이 아팠어
널 위해 기도했던 것들 다 이뤄지기를




12. 고백 I

야, 우리가 6년동안 활동하면서 무대에 참 수없이 올랐었다. 그지?
기억나는 무대가 있던날 솔직히 으&으& 했을때 넘어진날
비 진짜많이 -
게릴라 콘서트때가 가장 찡했어
그때는 뭐 솔직히 말을 못해서 그렇지 우리팬들 다 껴안고
안아주면서 같이 울고싶었다니깐 , 진이가 그때 많이 울었잖아.
다 울었어.
너 그리고 그거 너 우리 저번주 콘서트 했을때도 영상 나왔었잖아.
봐도봐도 찡하고 우리가 지금 6년이나 되서 사실
쫌 어색하고 지금 우리끼리 막 이케 하고 그런거 어색하고 그런데
그런거 보면 있는거 같애 6년 플러스   우리 연습했던 시간이
정말 긴 시간인데 그동안 뭐했던게 아무것도 아닐뿐더러
더 큰 뭔가 있는거 같애, 정도 있고.....
나는 그때, 우리 팬미팅이었지?
그때 진짜로 뒤에서 딱 있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떨리는거 있잖아.
왠지 사람들이 아직 날 알아볼까?

- 대화형식이라서 쓰기 힘드네요 ^^ 직접 들어보세요 ^^ -



13. 고백 II

뭐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6년인데, 난 가장 힘이 됬던게,,
또 우리 멤버들이 서로 아무리 큰일이 있어도 
장난치고 웃어주고 
또 심각한 일있으면 같이 술도 마셔주고, 
이렇게 항상 곁에 있었다는게 
되게 힘이 아니었을까,,,
또 이번에 많이 느꼈을것 같애,, 
개인활동 하니깐, 
많이 느꼈던것 같아, 항상 잊고 있는거잖아,, 
팬,,들이 있으니까! 
우리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우리 좋아서 하는것도 있고 또
우리가 열심히 해서 한것도 있지만,,
그 밑바닥에는 옆에는, 밑바닥이아니라^^ 
그 옆에는 항상 바탕이
그런거 일단은,,민우는 아마 알거야 
근데 나머지 애들은 연기쪽으로 개인활동 하니깐
무대 섰을때, 나는 처음에는 나같은 경우에는
내가 신화가 아닌 혼자가 아닌 S였지만,,,아무튼
개인적으로 무대선거는,, S가처음이었잖아 




헤헤... 다음붙는 힘드네요,, 
신화형들 정말 멋있어요 ^^



14. Thank You

thank you this song is for my friend
혜성)in my life 눈물로 얼룩진 세상에 버려진 상처뿐인 나
민우)어두운 기억의 방에서 울고있는 내게 손내밀어준

동완)one more time 빛으로 다가와 얼어버린가슴 다 녹여준너
내안에 숨겨있던 내모습 찾을 수 있었어 너로 인해

thank you for you love but it oh in one for me
민우)뜨거운 태양보다 따스한 너의 가슴
혜성)잊지말아줘 하나라는 이름을 영원까지 기억될 my friend

rap에릭)하나부터 열까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널 본척 느낌이 특별해 모두가 다변해도 난 안변해 손잡아쥔것 꽉줘 힘든일 있으면 같이 헤쳐나가 뭐가 뭔지 everbody one no in probit
how greatness thats tea need 영원도 변치안을 우정 can't you see
우리 처음  만난  기억해 그때처럼 너그럽게 변치 않고 이렇게 높은 하늘들을 멀리 날아갈까나.

thank you for you love but it oh in one for me
민우)뜨거운 태양보다 따스한 너의 가슴
혜성)잊지말아줘 하나라는 이름을 영원까지 기억될 my friend

앤디)다 타버린 불꽃처럼 이미 흘러들어간 내 지난날들..
새롭게 타오르던 너와나 헤아릴수 없는 별한개가 내가슴속에 박혔어..

동완)수없이 많은 시련이 다가와도 우리는 하나라고 지쳐쓰러져도
혜성)우린 함께한다고

thank you for you love but it oh in one for me

민우)흘린 땀하나 보며 더높이 날아올라
혜성)기억해줄래 세상이준 선물은
민우)영원까지 함께할 my friend...


 

Korean lyrics credited to: Goro-chan (for finding it) and aheeyah.com (for putting it up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