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Si Kyung > 2.5 > korean

 

01. Try To Remember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life was slow and oh, so me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grass was green And grain was ye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you were a tender And callow fellow

Try to remember and if you remember
Then follow, follow

Try to remember when life was so tender
That no one wept except the willow

Try to remember when life was so tender
That dreams were kept beside your pi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love was an ember About to billow

Try to remember and if you remember
Then follow, follow, follow

<간주중>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Although you know The snow will follow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Without the hurt the heart is hollow

Deep in December It's nice to remember
The fire of September That made us mellow

Deep in December Our hearts should remember
then follow, follow, follow

12월의 깊은 우리 마음을 기억해야 해요.
그리고 그 추억을 따라가요, 따라가요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삶은 여유롭고 너무나 달콤했었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초원은 푸르고 곡식은 여물어갔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그대는 여리고 풋풋했던 젊은 나날을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할 수 있다면
그대의 추억을 따라가요.따라가요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삶이 평탄하고
버드나무 말고는 아무도 눈물짓지 않던 그날들을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젊었었던 시절을
그리고 그대의 배게 옆에 있는 그 꿈을 유지하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사랑의 불씨같았어도 연기로 변할듯이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할 수 있다면
그대의 추억을 따라가요.따라가요

12월이 깊어갈 무렵 추억을 되새기기 좋은 시간
비록 너가 알고 있는 눈보라가 따라가더라도

12월이 깊어갈 무렵 추억을 되새기기 좋은 시간
텅 빈 마음의 아픔을 제외하고

12월이 깊어갈 무렵 추억을 되새기기 좋은 시간
우리를 녹여 내리던 9월의 화롯불처럼




02. 아직 난

날 떠나가나요 우린 정말 끝인건가요
이젠 다시 못 볼텐데 정말 괜찮나요
아직 그대가 있는데 나는 벌써 눈물이 나요
아직 그대 내 두 눈속에 있는데 벌써 보고싶죠

난 내일이 없었으면 해요
함께 있는 오늘이 내 기억속에 마지막이길 워-

난 그댈 못 잊겠죠 그 맘은 알고가요
그댈 지우려면 나는 날 버려야겠죠
아직 나 사랑하는데 어쩔 수 없나요
보내야하나요 그대

그대 손에 낀 그 반지 내게 주고 편하게 가요
언젠가는 잊혀질 추억일텐데 마음 아프잖아요

더 많이 안아줄걸 그랬죠
그 기억에 한동안 혼자서 그대 외롭지 않게

난 그댈 못 잊겠죠 그 맘은 알고가요
혹시나 언젠가 또 다른 사랑 찾으면
제발 모르게 해줘요 난 모르는채로
영원히 그대를 늘 기다리게

정말 날 떠나가나요 날 두고 가나요
정말 가나봐요 그대
나는 아닌가요



03.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자꾸만 궁금해져요 그대 하루가
이젠 나와 상관없겠지만
수화길 잡은채 잠들던 밤이
찾아올때마다 아파하진 않는지

수없이 거닐며 만든 추억속에 그 길은
돌아서 가나요 사람들 속에서
잠시 날 잊고 웃다가도
낯설은 그대 모습에 놀라지는 않는지

그댄 나처럼 그러지 말아요
그댄 나처럼 또 후회하진 말아요
내겐 너무 아픈 이야기들이
그대에게는 아무것도 아니길

우리의 마지막 날을 다시 되돌려
나를 찾고 싶지는 않나요
그대를 위하던 나의 철없던 배려들까지도
눈물을 만들은 건지

수없이 나누어주던 사랑한단 말들이
그립지 않나요 언젠가 그랬듯
다시 올꺼란 기대속에
또 다른 시작마저도 할수 없게 하는지

그댄 나처럼 그러지 말아요
그댄 나처럼 또 후회하진 말아요
내겐 너무 아픈 이야기들이
그대에게는 아무것도 아니길

어디선가 그대도 나처럼
슬픈 나날들을 보내면
난 견딜수 없어요

그댄 나처럼 힘들진 않겠죠
그댄 나처럼 초라해지진 않겠죠
이미 지나버린 이야기들은 생각 말아요
아무것도 아니죠



04. 그대 창가로 눈부신 아침 (with 박학기)

긴밤 눈물로 지새고 잠든 그대의 등뒤로
밤새 내리던 그 푸른 비도 걷혀가고

슬프던 날이 가고 아침이 밝아와요
그대 창가로 눈부신 아침이

내 소중한 사람 이제 눈을 떠
흩어진 머리결 내가 쓸어줄께

내 소중한 사람 이제 눈을 떠
아침 햇살이 부서져와요

외로워하지 말아요 늘 곁에 있을께요
손내밀면 닿을수 있는곳

난 그대 여린 가슴에 작은 불빛 될께요
그대 어둠 밝힐 수 있도록

내 소중한 사람 이제 눈을 떠요
흩어진 머리결 내가 쓸어줄께

내 소중한 사람 이제 눈을 떠요
아침 햇살이 부서져와요

외로워하지 말아요 늘곁에 있을께요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곳

난 그대 여린 가슴에 작은 불빛 될께요
그대 어둠 밝힐 수 있도록




05. 머지 않아 나에게 (with 카밀라)

기억은 하고 있는지 아님 다 잊고 사는지
왜 난 그토록 서둘러 헤어지고 이렇게 아파하죠 오예-

오직 한번 뿐이란걸 그 땐 깨닫지 못했죠
곁에 있을 땐 그대 알지 못한 걸요
세상에 꼭 하나 뿐인 사랑을

늘 소중한 것은 뒤늦게야 알죠
서툰사랑은 짧았기에
워우워- 아름다웠던거죠

좀 기다리면 더 간절하면
내 마음이 그대에게 갈 수 있을까요
모르나요 안들리나요
난 그대가 아니라면 다시 웃을 수 없을 텐데

사랑해요 다시 만나겠죠 우리는

왠지 불안한 날에도 때론 서글픈 날에도
항상 그대가 있어 참아 낼만했죠
이제야 난 그랬다걸 알아요

원하는 모든 걸 가질 순 없지만
정말 만나야 하는 것은 다시 만나진대요

더 참아내면 더 사랑하면
내 기도가 그대에게 갈 수 있을까요
믿고 있죠 그대의 맘을 또 그대가 전부였던
나의 사랑을 믿고 있죠 돌아오죠

그댄 머지않아 나에게

우리함께 있을 땐 정말 빛났다는 것
이제와서야 깨달아요

oh what can I do oh what can I say oh-
Girl what can I do oh what can I say
I'm waiting for you

믿고 있죠 그대의 맘을
또 그대가 전부였던 나의 사랑을 믿고 있죠
돌아오죠 그댄 머지않아 나에게




06. 저녁놀

이 어둠이 오기전에 나를 데려가주오
장미빛 그을린 저곳으로 나를 데려가주오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세상 모든행복이 나의 마음 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 까지나 영원 하니까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세상 모든 행복이 나의 마음 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 하니까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빨갛게 보이니까요



07. 못할거야

지울게 이젠 너의 모든걸
사랑 했었던 추억까지도 잊을거야

많이 어렵겠지 하지만 이세상에
나 혼자만이 그리워 하는건 불공평해
그렇게 떠나야 했니

널 잊는다는게 내겐 너무도 힘든줄 알면서
한시간이라도 나와 함께 지낼수 없는거니
그게 안된다면 몇분이라도

잊겠단 다짐을 하루에도 몇번씩 해보지만
지울수 없기에 이렇게 나 힘들어

그렇게 떠나야 했니
널 잊는다는게 내겐 너무도 힘든줄 알면서
한시간 이라도 나와 함께
지낼수 없는거니 그게 안된다면 몇분이라도

잊겠단 다짐을 하루에도 몇번씩 해보지만
지울수 없기에 이렇게 나 힘들어

차라리 날 데려가
죽음보다 로 많이 힘들어 제발 나데려가
살아온 날보다 더 긴날을
너없이 나혼자서 보낸다는게 이젠 자신없어
용서 못할거야 나 버린채 혼자 떠나버린널
하나 영원히 용서 하지 못할거야



08. Lately

Lately I've had the strangest feeling
With no very reason here to find
Yet the thought of losing you been hanging
Around in my mind

Far more frequenty you're wearing perfume
And with you say no special place to go
But when I ask will you be coming back soon
You don't know, never know

I'm a man of many wishes
I hope my premonition misses
But what I really need
My eyes won't let me hide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cry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Lately I've been staring in the mirror
Very slowly picking me apart
Saying, I'm trying to tell myself I have no reason
n your heart

Now just the other night while you were sleeping
I vaguely heard you whisper someone's name
But when I asked you what are thoughts you're keepin'
You just said nothing's changed

I'm a man of many wishes
I hope my premonition misses
But what I really need
My eyes won't let me hide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09. 소박했던 행복했던...

그 곳은 언제나 내게 쉴곳을 주지
수줍음 많던 너의 모습과 그 옆에 어렸던 나

처음 입맞춘 그 밤 기억하니 무슨 말을 할까 어색해
내일 봐 안녕 그 한마디만 남긴 채 뛰어갔지

그대론데 널 바래다 주던 그 자리엔
가로등 놀이터 여전히 그 자리에

아쉬움을 남긴채 뒤 돌아보면
손 흔들어 웃음짓던 니 모습만 보이질 않아

장난기 많던 나의 모습과 그 옆엔 어렸던 너
하루하루 말없이 지나가 버리고
어느새 나일 먹은 너와 나 서 있어

힘이 들땐 너도 가끔 기억할까
소박했던 행복했던 지난 시절 우리의 모습

처음 너 울던 그 밤 기억하니 말없이 건넨 선물 보면서
고마워 정말 그 한마디에 괜히 나도 눈물이



10. 희재

햇살은 우릴 위해 내리고 바람도 서롤 감싸게 했죠 
우리 웃음속에 계절은 오고 또 갔죠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결 내게 불어오는 그대향기 
예쁜 두눈도 웃음소리도 모두가 내것이었죠 

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 
이런 웃음 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눈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나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 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댄 나를 떠나간다 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하는 이유일테니 

이런사랑 이런행복 쉽다 했었죠 
이런 웃음 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눈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나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 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댄 나를 떠나간다 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기다림으로 다시 시작일테니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더욱 사랑했는지 
그대여 한순간조차 잊지말아요(잊지말아요) 
거기 떠나간 그 곳에서 날 기억하며 기다려요 
(날 기억해줘요) 

한없이 그대에게 다가가는 나일테니




11. 잘못 (with 박지윤)

(성시경) 이별의 문앞에 지금 서 있어요 이렇게
우리의 추억이 담긴 짐을 든채 떠나요

다 이해해요 그대가 하는 말
너무 지쳤다고 혼자 있고 싶다고
그렇게 해줄게요 모두 나의 잘못인걸요

하지만 너무 두려워요 다시 혼자라는게
그대 없는 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가도
더는 그댈 볼 수 없단게(두려워요)

(박지윤)멍하니 닫혀진 문을 보고 있죠 이렇게
그대가 없다는 걸 난 믿을수 없죠 아직도

왜 모르나요 떠나라는 그말
진심이 아닌데 내겐 그대뿐인데
되돌릴 순 없겠죠 모두 나의 잘못인걸요

하지만 너무 두려워요 다시 혼자라는게
그대 없는 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가도
더는 그댈 볼 수 없단게(두려워요)

(박지윤,성시경)보내야겠죠 떠나야겠죠
그댈 위한거라면



12. Back At One

It's Undeniable
That we should be together
It's unbelievable
How I used to say
That I'd fall never
The basis is need to know
If you don't know
Just how I feel
Then let me show you now
That I'm for real
If all things in time
Time will reveal

(Chorus)
One - You're like a dream come true
Two - Just wanna be with you
Three - Girl, it's plain to see
That you're the only one for me
And four - Repeat steps one thru three
Five - Make you fall in love with me
If ever I believe my work is done
Then I'll start back at one

It's so incredible
The way things work themselves out
And all emotional
Once you know what it's all about, hey
And undesirable
For us to be apart
I never would have made it very far
Cause you know you've got the
keys to my heart

(Chorus)

Say farewell to the dark of night
I see the coming of the sun
I feel like a little child
Whose life has just begun
You came and breathed new life
Into this lonely heart of mine
You threw out the lifeline
Just in the nick of time



13. 아날로그

<1st paragraph>
왜 그렇게 어두운 얼굴 하나요
또 내걱정을 하나요
그러지 말아요,
난 걱정 없어요

그댈 만나
더 없이 행복한걸요
내 사랑 그대가 완성했어요
그걸로 난 충분한걸요

천천히 그댈 떠나보낼 준비를 했어요
담담하게 살수 있도록
난 괜찮을뿐예요

난 아프지도 않을거예요
그대 말하는것처럼
다른 사랑을 할순 없어도
날 부탁하려 마요

누군가에게 맡기려 말아요
내겐 그대 그런맘이
더 아프기만 한걸요
그만 웃는얼굴 보여줘..

<2nd paragraph>
그댈 만나 더 없이 한걸요
내사랑 그대가 완성했어요
그걸로 난 충분한걸요

천천히 그댈 떠나보낼 준비를 했어요
혼자서도 울지않게
담담하게 살수 있도록

난 괜찮을 거예요
난 아프지도 않을거예요
그대 말하는것처럼
다른 사랑을 할순 없어도
날 부탁하려 마요

누군가에게 맡기려 말아요
내겐 그대 그런 맘이
더 아프기만 한걸요

그만 웃는 보여줘..




14. 고백의 날

내맘을 어떻게 말할까
오지않길 바랬던 눈오는 크리스마스데이
밤새도록 준비했는 말들
네 얼굴 앞에 하얗게 지워지면
그냥 고백할께 난 떠날거라고
그동안 참 고마웠어
니가 더 힘들면서 날 위해 항상 웃어줬지
이젠 안 그래도 돼
너만 더 아프잖아
처음부터 잘못만났으니
헤어짐이라도 제대로 해주고 싶어
기쁜맘으로 너의 행복을 되돌려줄께
오래 오랫동안 떠나있던
너의 자리로 돌아가렴 그에게로
너 지금 울고있니
울지마 울지마
너 자꾸 그러면 내가 나쁜 사람되잖아
난 돌아서면 울께
첨부터 잘못만났으니 헤어짐이라도 제대로 해주고 싶어
기쁜맘으로 너의 행복을 되돌려줄께
오래 오랫동안 기다려준 그 사람에게 돌아가렴
난 괜찮아
견딜 수 있을거야
넌 강하니까




15. 마리이야기

오늘 그대의 모습
마치 나는 꿈을 꾸는 것 같아.
처음마주했던 알수없는 느낌
멈처버린 시간이 되어
오늘 그대의 모습
아주 먼곳에서 찾아오는
맘껏 하늘 높이 나의 손을 잡고
날아가는 세상이되어

때로는 우리의얘기
현실과는 달랐고
하나둘 어디론가 사라지듯
모두떠나겠지만

나는 알아요
우리의 만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는 알아요
우리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것을..

나는 알아요..
나나나나~나나나